샤이니 온유 “같이 놀던 비투비 2PM FT아일랜드 유대감 그리워” 낭만 있던 활동(덕밥집)

이슬기 2026. 3. 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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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가 과거 활동을 그리워했다.

이날 온유는 "옛날에 그런 얘기도 있었었잖아요. 뭔가 샤이니 대기실 다 갖다 놓으면 온 세상이 평화롭다"라며 웃었다. 최강창민이 "내 기준에 그런 팀이 딱 두 팀 있었어. 비투비랑 샤이니"라고 하자, 온유는 "그쪽 대기실 놀러 가서 막 게임도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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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샤이니 온유가 과거 활동을 그리워했다.

3월 24일 채널 '새고_F5'의 '덕밥집'에는 '무대 말고 칠리's 치즈스틱을 찢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온유는 "옛날에 그런 얘기도 있었었잖아요. 뭔가 샤이니 대기실 다 갖다 놓으면 온 세상이 평화롭다"라며 웃었다. 최강창민이 "내 기준에 그런 팀이 딱 두 팀 있었어. 비투비랑 샤이니"라고 하자, 온유는 "그쪽 대기실 놀러 가서 막 게임도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온유는 "저희 또래 같이 활동하던 친구들이라고는 정말 그렇게 많이 같이 놀았어요. 2AM 2PM FT아일랜드"라고 했다. 최강창민이 다 입담이 좋은 친구들이라 하자, 온유는 "멤버들을 찾으면 항상 다른 대기실에 가 있었던 거 같아요"라고 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근데 그런 존재가 필요하더라고"라고 반응했다. 온유는 "저도 그런 거를 요즘 따라 더 느끼는 거 같아요. 이제 저 혼자 일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약간 유대감이 있었던 그런 것들이 너무 즐겁고 재밌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라고 했다.

최강창민은 "항상 방송국 가면 그냥 애들이랑 떠들러 놀러 가는 그 재미가 있었어"라고 공감하면서 "요새는 쇼츠 찍느라 다들 바쁘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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