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같이 놀던 비투비 2PM FT아일랜드 유대감 그리워” 낭만 있던 활동(덕밥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샤이니 온유가 과거 활동을 그리워했다.
이날 온유는 "옛날에 그런 얘기도 있었었잖아요. 뭔가 샤이니 대기실 다 갖다 놓으면 온 세상이 평화롭다"라며 웃었다. 최강창민이 "내 기준에 그런 팀이 딱 두 팀 있었어. 비투비랑 샤이니"라고 하자, 온유는 "그쪽 대기실 놀러 가서 막 게임도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라며 웃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샤이니 온유가 과거 활동을 그리워했다.
3월 24일 채널 '새고_F5'의 '덕밥집'에는 '무대 말고 칠리's 치즈스틱을 찢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온유는 "옛날에 그런 얘기도 있었었잖아요. 뭔가 샤이니 대기실 다 갖다 놓으면 온 세상이 평화롭다"라며 웃었다. 최강창민이 "내 기준에 그런 팀이 딱 두 팀 있었어. 비투비랑 샤이니"라고 하자, 온유는 "그쪽 대기실 놀러 가서 막 게임도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온유는 "저희 또래 같이 활동하던 친구들이라고는 정말 그렇게 많이 같이 놀았어요. 2AM 2PM FT아일랜드"라고 했다. 최강창민이 다 입담이 좋은 친구들이라 하자, 온유는 "멤버들을 찾으면 항상 다른 대기실에 가 있었던 거 같아요"라고 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근데 그런 존재가 필요하더라고"라고 반응했다. 온유는 "저도 그런 거를 요즘 따라 더 느끼는 거 같아요. 이제 저 혼자 일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약간 유대감이 있었던 그런 것들이 너무 즐겁고 재밌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라고 했다.
최강창민은 "항상 방송국 가면 그냥 애들이랑 떠들러 놀러 가는 그 재미가 있었어"라고 공감하면서 "요새는 쇼츠 찍느라 다들 바쁘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미스트롯4’ 허찬미에 판 깔아주고 眞은 이소나, 바닥 찍고 대역전극[TV보고서]
- 환희 母 일침, 방송용 효자 아들에 불화설? “같이 살아? 너랑 나 사이 안 좋아”(살림남)[결정적
- 송가인, 안색이 이렇게 차이 난다고? 적나라한 퍼스널 컬러 진단
- 박나래, 두문불출 아니었나? 2차 경찰 조사 전 모친상 신기루 위로
- 손태영♥권상우, 369억대 초호화 美 저택 찾았다 “유명 디자이너집”
- 산다라박, 박봄 언팔 후 활짝 웃은 근황‥지인과 런던 여행으로 힐링
- 이효리, 뱃살 굴욕 1도 없는 몸매 비법 공개했다…요가원 원장 포스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