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박신혜 닮은꼴 인정…“나도 보고 놀랐다” (영스트리트)

최윤나 기자 2026. 3. 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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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있지 유나가 첫 솔로 앨범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지난 23일 발표한 첫 솔로 앨범에 대해 "데뷔 2일 차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앨범 준비 과정에서 직접 의견을 많이 냈으며,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처음 듣자마자 무대가 떠올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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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있지 유나가 첫 솔로 앨범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지난 23일 발표한 첫 솔로 앨범에 대해 “데뷔 2일 차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앨범 준비 과정에서 직접 의견을 많이 냈으며,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처음 듣자마자 무대가 떠올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작업을 통해 자신의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멤버들이 간식차를 보내줬고, 특히 리아가 일일 매니저로 나서 도시락과 디저트를 직접 준비해줬다며 팀워크를 자랑했다.

SNS에서 화제를 모은 ‘THAT‘S A NO NO’ 역주행에 대해서는 “상상도 못 했는데 TOP100에 진입해 기쁘다”고 밝혔고, 리더 예지가 차트인 시 소고기를 사겠다는 공약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박신혜와 닮았다는 반응에 “나도 보고 놀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멤버 류진과는 연기 고민을 나누며 서로 도움을 주고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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