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한중 의료진 교류 확대…에스테틱 협력 나서

김동주 기자 2026. 3. 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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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 휴젤은 지난 24일 서울에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의료진의 학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파트너사 관계자, 양국 의료진, 휴젤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에스테틱 트렌드, 안티에이징 전략, 클리닉 운영 모델 등 주요 주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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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에스테틱 중국 확산…의료진 교류로 신뢰도 강화
휴젤이 개최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 현장에서 양국 의료진과 휴젤 지승욱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휴젤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 휴젤은 지난 24일 서울에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의료진의 학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파트너사 관계자, 양국 의료진, 휴젤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에스테틱 트렌드, 안티에이징 전략, 클리닉 운영 모델 등 주요 주제를 논의했다. 

특히 데이뷰 네트워크 원장단(명동점 김영수 원장, 강남점 문정훈 원장·정유진 원장)이 참석해 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김정환 닥터에버스 명동점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를 이용한 복합 시술법'을 주제로 이론 강연과 현장 시연에 나섰다.

중국 의료진은 K-에스테틱 시술 테크닉과 임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휴젤 '레티보'의 다양한 활용법도 배웠다. 국내 의료진은 중국인 환자의 특성과 수요를 파악하며 상호 이해를 넓혔다.

지승욱 휴젤 부사장은 "휴젤은 정품, 학술,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레티보 신뢰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한중 의료진 교류와 임상 경험 공유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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