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앞에서 뽀뽀”…19살 여고생 조카랑 바람 난 남편에 ‘충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편이 19살 여고생 조카와 외도했다고 밝힌 여성 사연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연자는 "방학 때 계속 같이 있는데 조카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귀가하면 남편이 저를 안아줬는데 그러면 조카가 와서 자기도 안아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d/20260325094606954qeot.jpg)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남편이 19살 여고생 조카와 외도했다고 밝힌 여성 사연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방송 7주년을 맞아 ‘도파민 사연 TOP3’이 공개됐다.
1위부터 3위는 각각 19세 조카와 바람난 남편 사연, 전 남자친구의 파트너 제안, 사망신고를 당한 채 살아온 사연이 선정됐다.
1위 사연에 대해 MC 서장훈은 “상담 당시에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충격적인 사연이었다”고 말했다.
당시 사연자는 자신이 결혼할 당시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새 오빠와 조카들이 생겼다고 말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d/20260325094607188lrlz.jpg)
초등학교 5학년이던 새 오빠의 딸은 유독 사연자 부부를 잘 따랐다. 이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조카는 복잡한 집안 사정 때문에 집과 떨어져 사연자의 집에서 지내게 됐다.
사연자는 “방학 때 계속 같이 있는데 조카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귀가하면 남편이 저를 안아줬는데 그러면 조카가 와서 자기도 안아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급기야 눈앞에서 뽀뽀를 하는 상황도 생겼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d/20260325094607416mvyi.jpg)
이어 사연자는 “여자의 촉이 있지 않나. 남편의 휴대전화 클라우드를 봤더니 조카의 셀카가 잔뜩 있었다. 서로만 볼 수 있는 멀티 프로필에도 둘이 해놨더라. 셀카를 찍어서 남편이 자기 글씨로 ‘사랑해’라고 써놨더라. 어떻게 하려고 했냐니까 같이 살려고 했다더라”고 밝혔다.
당시 서장훈과 이수근은 아이 때문에 이혼을 망설이는 사연자에게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며 이혼을 권유했다.
서장훈은 “상담하면서도 믿기 힘들 정도로 충격적이었다”며 “방송 이후 사연자가 이혼 후 잘살고 있다고 하더라”며 “조언과 댓글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더라”며 근황을 전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종 오빠 가수로 돌아온다…1400만 배우 박지훈, 첫 싱글 발매
- “며느리가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한 ‘류중일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지금이라도 팔까요?”…전쟁인데 ‘와르르’ 폭락하는 금값, 반등의 변수는 ‘이것’
- “1200만명 ‘우르르’ 몰렸다” 요즘 20대 ‘열풍’ 완전 꽂혔다더니…무슨 일이
- “관둔 김에 창업?” ‘충주맨’ 김선태 홍보 나선 중기부 지원 프로그램 뭐길래
- 고점이라 조롱하더니 “할머니가 옳았다”…올해 322% 급등, 황제주 등극한 ‘이 주식’
- “거친 봉제선은 과거의 흉터…BTS, 역사의 잔해를 입었다” 광화문 삼킨 송지오 의상에 담긴 뜻, 알고보니
- “20만→ 5만원, 완전 망했다” 대박 날 줄 알았는데…유명 대기업 충격 ‘반전’
- ‘모텔 살인’ 피해자 유족, 김소영에 ‘손해배상 소송’ 낸다…그 규모는?
- 성인콘텐츠로 ‘억만장자’ 등극했지만…암 투병 끝 사망한 40대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