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혼전임신' 며느리 눈치보는 삶 "기분 나빠보이면 불편, 아들 집 안 간다"

이게은 2026. 3. 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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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며느리의 기분을 살핀다며, 아들 집 방문도 자제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경실은 "난 시어머니인데, 며느리의 기분을 살핀다. 며느리가 조금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마음이 불편하다. 난 솔직히 지금까지 아들 집을 촬영 때문에 1번 가고 가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지난 2021년 23세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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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며느리의 기분을 살핀다며, 아들 집 방문도 자제한다고 밝혔다.

24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결혼하고 싶다면 주목! 고모들이 알려주는 남자 보는 법 [신여성] EP.20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선민은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행복한 얘기만 하면 끝도 없겠지만, 고부갈등 같은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박세미는 "요즘 시어머니들은 간섭을 많이 안 하려고 하시더라"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이경실은 "난 시어머니인데, 며느리의 기분을 살핀다. 며느리가 조금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마음이 불편하다. 난 솔직히 지금까지 아들 집을 촬영 때문에 1번 가고 가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지난 2021년 23세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경실은 이 때문에 아들과 1년 절연했으며 현재는 관계를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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