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방송 중 '여성' 번쩍?…지민 품에 안긴 女 개그우먼 '황홀'

이유민 기자 2026. 3. 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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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성인 댄스 강사로 깜짝 변신해 웃음을 터뜨렸다.

2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민은 '성인 댄스 강사'로 등장해 능청스러운 연기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급기야 여기 저기서 "선생님 허리"라는 외침까지 터지며 '댄스 레슨'은 '지민에게 안기기'로 변질됐다.

한편, 이번 콘텐츠는 아이돌 지민의 색다른 예능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성인 댄스'라는 소재를 코믹하게 풀어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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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방송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성인 댄스 강사로 깜짝 변신해 웃음을 터뜨렸다. 개그우먼 이수지·이현정, 배우 김금순과 춤 수업은 시작부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2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민은 '성인 댄스 강사'로 등장해 능청스러운 연기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섹시한 검정 셔츠 차림에 부드러운 미소까지 더해 '본업 아이돌+부업 강사' 모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방송 캡처

하지만 문제는 수업이었다. 기본 스텝부터 시작된 레슨은 점점 과열됐고, 결국 이수지는 과감한 동작에 도전하다가 그대로 허리를 꺾으며, 지민에게  안기는 상황에 돌입했다. 이를 본 이현정과 김금순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방송 캡처

지민 역시 당황한 표정으로 "원래 이렇게 다 돌리는 거예요?"라며 상황을 수습하려 했지만, 이미 수업은 통제 불가 상태. 급기야 여기 저기서 "선생님 허리"라는 외침까지 터지며 '댄스 레슨'은 '지민에게 안기기'로 변질됐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방송 캡처

한편, 이번 콘텐츠는 아이돌 지민의 색다른 예능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성인 댄스'라는 소재를 코믹하게 풀어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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