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뼈만 남은 야윈 얼굴 당시 “위험하다 그랬어” 증언→사실 케이크만 먹고 살아(덕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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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가 건강 악화 당시를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서 최강창민은 게스트로 출연한 온유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온유는 "너 단 거 좋아한다고 얼핏 내가 들었다"라는 최강창민의 말에 "단 걸 너무 좋아하게 됐다. 단 거만 먹어도 살 수 있겠다 생각도 했었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이 "너 한창 살 너무 빠졌을 때도 걱정 많이 했다. 진짜 안 된다. 그때 정말 위험하다 그랬어"라고 걱정하자, 온유는 "그때 단 걸 진짜 좋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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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샤이니 온유가 건강 악화 당시를 이야기했다.
3월 24일 채널 '새고_F5'의 '덕밥집'에는 '무대 말고 칠리's 치즈스틱을 찢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서 최강창민은 게스트로 출연한 온유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온유는 "너 단 거 좋아한다고 얼핏 내가 들었다"라는 최강창민의 말에 "단 걸 너무 좋아하게 됐다. 단 거만 먹어도 살 수 있겠다 생각도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케이크만 먹고도 살더라고요. 제가. 근데 건강이 너무 안 좋아지더라"라고 했다. 최강창민이 "너 한창 살 너무 빠졌을 때도 걱정 많이 했다. 진짜 안 된다. 그때 정말 위험하다 그랬어"라고 걱정하자, 온유는 "그때 단 걸 진짜 좋아했다"고 했다.
다행히 온유는 "요즘은 충분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 중"이라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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