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앞두고 바뀌었다…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 공격진 교체, 디오망데 OUT→페페 IN

김태석 기자 2026. 3. 2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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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3월 A매치 유럽 원정 2연전 첫 상대인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진에 변화가 발생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밤 11시(한국 시각) 잉글랜드 밀턴 케인스 MK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대결한다.

에메르스 파예 감독이 이끄는 코트디부아르는 이번 한국전을 앞두고 명단에 변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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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유럽 원정 2연전 첫 상대인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진에 변화가 발생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밤 11시(한국 시각) 잉글랜드 밀턴 케인스 MK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대결한다. 에메르스 파예 감독이 이끄는 코트디부아르는 이번 한국전을 앞두고 명단에 변화가 발생했다.

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FIF)는 독일 클럽 RB 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 얀 디오망데가 어깨 부상으로 대표팀 명단에서 배제됐으며,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스페인 클럽 비야레알의 주포로 뛰고 있는 니콜라스 페페가 대체 발탁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30세인 페페는 앞서 언급했듯 아스널에서 활약한 이력 때문에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A매치 53경기에서 11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5-2026 스페인 라 리가에서 28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고 있다.

페페는 지난 1월에 벌어졌던 2025 CAF(아프리카축구연맹) 모로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당시 축구 외적인 이유로 명단에서 배제되었으나 이번 대체 발탁을 통해 다시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위한 최종 엔트리 레이스에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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