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 E&C, 남양주 마석우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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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가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일대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도읍 마석우리 160·36-2 일대에 2개 단지 총 1414세대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두 단지 모두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했으며 90% 이상 조합원이 확정된 상태다.
1단지는 지상 29층 10개동 983세대로 조성되며 2단지는 지상 29층 7개동 431세대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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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마석역·GTX-B 개통 수혜 기대

SGC E&C가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일대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도읍 마석우리 160·36-2 일대에 2개 단지 총 1414세대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두 단지 모두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했으며 90% 이상 조합원이 확정된 상태다. SGC E&C의 주거 브랜드 ‘더리브’(THE LIV)’가 적용되며 총 수주금액은 4022억 원이다.
1단지는 지상 29층 10개동 983세대로 조성되며 2단지는 지상 29층 7개동 431세대가 들어선다. 이르면 내달 착공에 들어간다. 단지 주변으로는 송라산과 두리봉이 있으며 하천변 생태환경을 보전하는 등 도심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자연주거단지를 조성할 구상이다.
사업지는 경춘선 마석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2030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이 개통되면 서울역, 여의도 등 서울과의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마석초·중학교과 심석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창모 SGC E&C 대표는 “첨단 층간소음 저감 기술과 우수한 시공 품질로 최상의 주거 공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지우 기자 ji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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