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시영, 벌써 둘째 딸에 쏟아붓는 재산..."매일 옷·신발 사고 못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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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싱글맘으로서 사는 행복한 삶을 자랑했다.
24일 이시영은 동생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을 보며 "둘 다 너무 예뻐죽겠다"며 흐뭇해 했다.
이시영의 큰 아들은 여동생이 귀엽다는 듯 소중하게 끌어안고 돈독한 우애를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홀로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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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싱글맘으로서 사는 행복한 삶을 자랑했다.
24일 이시영은 동생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을 보며 "둘 다 너무 예뻐죽겠다"며 흐뭇해 했다.
이시영의 큰 아들은 여동생이 귀엽다는 듯 소중하게 끌어안고 돈독한 우애를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딸의 베냇머리에 귀여운 핀과 롤을 감았고 "아직 기지도 못하는데 벌써 매일 옷 사고 신발 사고 머리핀 사고 못 참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시영은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홀로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둘째 출산 후 이시영이 선택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5000만 원에 육박하는 곳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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