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따라’ 그리즈만, 올랜도 시티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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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로 온다.
올랜도 시티는 3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이자 월드컵 우승자인 앙투안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에 입단한다"고 발표했다.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으로 종료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마친 후 올랜도 시티에 입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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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그리즈만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로 온다.
올랜도 시티는 3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이자 월드컵 우승자인 앙투안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에 입단한다"고 발표했다.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으로 종료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마친 후 올랜도 시티에 입단한다.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21세기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되는 그리즈만도 어느새 만 35세가 됐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그리즈만도 이번 시즌은 출전 기회가 많이 줄었다.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 리그 26경기에 나섰으나 선발 출전은 7경기에 그쳤다.
그리즈만은 "올랜도에서 내 경력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돼 흥분된다"며 "구단과 첫 대화부터 강한 야망과 학실한 비전을 느꼈다. 그게 내게 큰 매력이었다. 올랜도를 새로운 집으로 여기며 팬들을 만나고 경기장의 열기를 느끼며 팀이 훌륭한 성과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는 손흥민,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이상 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벤쿠버 화이트캡스) 등 2010년대 빅리그 빅클럽의 간판스타였던 선수들이 황혼기를 보내는 무대로 큰 조명을 받고 있다. 손흥민 역시 지난 2025년 LAFC에 입단해 경기 내외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보인 바 있다.(자료사진=앙투안 그리즈만)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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