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금잔디와 ‘밀애’…갈라쇼 무대 반응 터진 이유 (현역가왕3)

이수진 기자 2026. 3. 2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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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이 금잔디와 듀엣 무대로 강한 여운을 남겼다.

가수 별사랑이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금잔디와 함께한 '밀애' 무대로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된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별사랑과 금잔디는 스페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최근 '현역가왕3 갈라쇼' 출연 이후 별사랑, 금잔디, '밀애' 무대 등이 함께 언급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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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별사랑이 금잔디와 듀엣 무대로 강한 여운을 남겼다.

가수 별사랑이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금잔디와 함께한 ‘밀애’ 무대로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된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별사랑과 금잔디는 스페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날 별사랑은 금잔디와 함께 ‘밀애’를 선곡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사내’ 무대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밀애’ 무대에서는 더욱 짙어진 감정선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역가왕3 갈라쇼’ 방송 이후 해당 무대는 온라인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공|MBN
특히 별사랑은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감정을 절제하다가 후반부에서 폭발시키는 흐름은 ‘밀애’의 서사를 또렷하게 살렸고, 금잔디와의 호흡 역시 빈틈없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겹쳐지는 순간마다 감정선이 더욱 짙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금잔디 역시 곡의 애절한 정서를 중심에서 이끌며 별사랑과 균형을 맞췄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가창력과 표현력만으로 채운 무대는 ‘현역가왕3 갈라쇼’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별사랑은 ‘현역가왕’ TOP7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이후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현역가왕3 갈라쇼’ 출연 이후 별사랑, 금잔디, ‘밀애’ 무대 등이 함께 언급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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