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총리 실무 지휘

박찬 2026. 3. 25.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동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비상경제 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대응체계' 운영 관련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4일) 국무회의에서 "민생과 경제 산업 전반에 발생할지 모를 중대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동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비상경제 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대응체계’ 운영 관련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외교부,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에너지 수급과 해외 국민 안전 보호, 민생 및 물가 대응 등을 분야별로 전담하고 총리가 총괄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4일) 국무회의에서 “민생과 경제 산업 전반에 발생할지 모를 중대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각 부처는 수급 우려 품목을 포괄적이고 꼼꼼하게 점검하고 국민 일상에 미칠 영향, 대체공급선 등을 검토해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한 대비책을 철저하게 수립해 시행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