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4살 딸 옷장 또 명품으로 채웠다…"100만원대 패딩, 오래 입히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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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폭풍 쇼핑 일상을 공개했다.
쇼핑을 마친 뒤 윤진이는 "가격이 정말 괜찮았다. 원래 가격에서 60% 정도 할인된 것 같다. 매일 쇼핑하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진이는 가격이 100만원대인 명품 M사 브랜드 키즈 제품을 꺼내 "제이 패딩이다. 6세 사이즈로 샀다. 학교 다닐 때 입히려고, 오래 입히려고 일부러 크게 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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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배우 윤진이가 폭풍 쇼핑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봄이라서 그런가?? 지갑이 제 말을 안 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과 함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았다. 두 사람은 오랜만의 데이트에 들뜬 모습으로 쇼핑에 나섰고, 윤진이는 "버버X, 폴X, 룰루레X 다 가고 싶다"며 본격적인 소비 욕구를 드러냈다.



쇼핑을 마친 뒤 윤진이는 "가격이 정말 괜찮았다. 원래 가격에서 60% 정도 할인된 것 같다. 매일 쇼핑하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언박싱을 진행했다. 윤진이는 핑크톤 운동복 세트와 레깅스, 점퍼 등 봄 시즌을 겨냥한 아이템을 차례로 소개했다. 그는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해보려고 운동복을 샀다"며 밝은 컬러 중심의 스타일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눈길을 끈 건 첫째 딸을 위한 쇼핑이었다. 윤진이는 가격이 100만원대인 명품 M사 브랜드 키즈 제품을 꺼내 "제이 패딩이다. 6세 사이즈로 샀다. 학교 다닐 때 입히려고, 오래 입히려고 일부러 크게 샀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딸을 위한 40만원대 명품 B사 원피스까지 준비하며 '엄마의 플렉스'를 자랑했다. 또한 원피스와 스카프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도 선보였다.
윤진이는 "역시 쇼핑은 힘들다. 많이 걸어야 해서 매일은 못 하겠다"면서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겠다"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고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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