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그 자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대급 선임' 다가온다, 이강인과 결별? "EPL 진출 의지 분명히 있다"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연결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차기 감독을 두고 엔리케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 최근 엔리케 감독이 PSG를 떠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전해지고 있으며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에 대한 의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시즌 중반에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겼다. 케릭 감독 체제에서는 빠르게 반등에 성공하며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차기 감독 선임을 위해 캐릭 감독을 포함 다양한 인물을 물색하고 있다. 그러면서 엔키레 감독의 이름도 등장했다. . 영국 ‘프랑스 ‘원풋볼’은 “맨유는 엔리케 감독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엔리케 감독은 2014-15시즌부터 바르셀로나를 이끌며 첫 시즌부터 트레블 역사를 썼다. 이후에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을 맡은 뒤 2023-24시즌에 PSG에 부임했다. PSG는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지난 시즌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컵을 차지하며 5관왕을 달성했다.
캐릭 감독이 현재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그를 향한 의구심은 여전히 남아 있다.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확실하게 검증이 된 사령탑을 선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거세다. 경험치를 기준으로 봤을 때 엔리케 감독은 높은 평가를 받는 분위기다.

반면 PSG는 엔리케 감독을 붙잡으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재계약을 추진한다는 보도까지 이어지면서 잔류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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