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42억’ 차이나 오픈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존은 전 세계 골퍼들이 참여하는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골프존은 2022년부터 중국 시장에서 스크린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토너먼트를 운영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시티골프'를 접목해 대회 규모와 상금을 키워 연간 대회로 발전시켰다.
권역별 온오프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오는 12월 중국 시티골프 경기장에서 최종 결선을 치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존은 전 세계 골퍼들이 참여하는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골프존은 2022년부터 중국 시장에서 스크린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토너먼트를 운영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시티골프’를 접목해 대회 규모와 상금을 키워 연간 대회로 발전시켰다. 시티골프는 스크린과 필드의 장점을 융합한 도심형 골프장 플랫폼이다.
올해 대회는 한국과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골퍼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투어로 확대했다.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간 골프존 시스템과 시티골프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된다. 권역별 온오프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오는 12월 중국 시티골프 경기장에서 최종 결선을 치른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난 2000만 위안(약 42억 5000만원), 우승상금은 500만 위안(약 10억 5000만원)이다.
한국 예선은 오는 5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분해 실시하며, 상위 300명(프로 200명·일반 100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한국 본선은 오는 7월과 10월 두 차례 중국 연길 시티골프장에서 열려 최종 결선 진출자 20명을 가린다. 최종 결선은 오는 12월 17일부터 나흘간 중국에서 열린다.
김현이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 장항준, 아이유에 따끔 일침 “충무로 예의 벗어나”
-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 “판단 부족”…장영란, 다이어트 제품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 사과
-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 “성인콘텐츠로 1조 벌었지만…” 40대 억만장자, 암 못 피했다
- 韓드라마 몰래 보더니 “마른 몸 예뻐”…北여성들, 다이어트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