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봄 ‘파파야멜론’ 왔어요

심재웅 기자 2026. 3. 2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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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이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경북 고령산 파파야멜론을 22일 선보였다.

겉면의 초록색 줄무늬가 눈길을 끄는 파파야멜론은 부드럽고 달콤해 후식으로 제격이다.

엽산이 풍부해 기억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상온에서 2~3일 숙성한 뒤 먹으면 풍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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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이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경북 고령산 파파야멜론을 22일 선보였다. 겉면의 초록색 줄무늬가 눈길을 끄는 파파야멜론은 부드럽고 달콤해 후식으로 제격이다. 엽산이 풍부해 기억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상온에서 2~3일 숙성한 뒤 먹으면 풍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 양재점 등 전국 매장에서 1.5㎏들이 봉지포장으로 판매되고 있다. 

심재웅 기자, 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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