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5대 ‘코인’ 거래소 간담회…‘가상자산 과세 폐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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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 자산(디지털자산) 과세 폐지를 추진 중인 국민의힘이 거래소 대표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국민의힘은 오늘(25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파크원 타워 코인원 본사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엽니다.
과세가 지나치다는 의견이 있는 만큼, 국민의힘은 간담회에서 현행 과세 규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과세 조항 삭제를 포함한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업계의 목소리를 들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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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 자산(디지털자산) 과세 폐지를 추진 중인 국민의힘이 거래소 대표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국민의힘은 오늘(25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파크원 타워 코인원 본사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엽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유상범 원내운영수석 등 국민의힘 원내지도부와 정무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5대 '코인'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앞서 송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가상 자산에 대한 소득세 조항을 삭제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양도차익 과세 폐지 필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현행법은 내년부터 디지털자산 양도·대여로 얻은 소득 가운데 250만 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 22% 세율로 과세할 예정입니다.
과세가 지나치다는 의견이 있는 만큼, 국민의힘은 간담회에서 현행 과세 규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과세 조항 삭제를 포함한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업계의 목소리를 들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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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빈 기자 (hyobe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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