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운영

이병창 기자 2026. 3. 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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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 한스경제 이병창 기자 |  경북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24일 가천면 창천1리 경로당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 시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대형 빨래 세탁을 직접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로, 매년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창천1리 경로당을 찾은 주민들은 빨래를 맡긴 뒤 성주군이 주최하는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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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뽀송" 성주군, 경로당 찾아 대형 빨래 봉사
'찾아 오는 우리 동네 세탁소' 가천면 창천1리 이동식 빨래방 운영. 사진 = 성주군 제공

| 성주 = 한스경제 이병창 기자 |  경북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24일 가천면 창천1리 경로당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 시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대형 빨래 세탁을 직접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로, 매년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창천1리 경로당을 찾은 주민들은 빨래를 맡긴 뒤 성주군이 주최하는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민들은 종이공예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으며, 세탁이 완료된 이불을 전달받은 후 만족감을 표하며 귀가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이번 봉사 활동과 관련해 "늘 아낌없는 봉사의 정신으로 임해 주시는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지역민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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