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결국 공식 사과 "더 신중했어야..진심으로 반성" [전문]

김수형 2026. 3. 25. 0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최근 자신의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24일 김동완이 개인 SNS를 통해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전했다.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최근 자신의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24일 김동완이 개인 SNS를 통해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며 글을 게재했다.

김동완은 최근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언급하며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은 데 이어,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폭로까지 더해지며 논란이 확산된 상황.

이어 그는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버스킹을 마친 소감에 대해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28주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김동완 SNS 전문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입니다.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습니다.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급하게 꾸린 무대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따뜻한 노을 아래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28주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