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출신 최예슬 3×3 농구 국가대표팀 승선…아시아컵 출전

한규빈 2026. 3. 2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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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로컬걸' 최예슬(삼성생명 블루밍스·만천초-봉의중-춘천여고 졸업·사진)이 2026 FIBA(국제농구연맹) 3X3 아시아컵에 출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한국 시간) 한국 여자 3X3 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확정해 발표했다.

엔트리에는 최예슬을 비롯해 고현지(KB 스타즈)와 이두나(신한은행 에스버드), 하지윤(하나은행)이 이름을 올렸다.

최예슬이 골밑을 지킬 것으로 보이는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2년 연속 본선 격인 메인 드로우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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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로컬걸’ 최예슬(삼성생명 블루밍스·만천초-봉의중-춘천여고 졸업·사진)이 2026 FIBA(국제농구연맹) 3X3 아시아컵에 출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한국 시간) 한국 여자 3X3 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확정해 발표했다. 대표팀은 전병준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지난 20일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엔트리를 꾸렸다.

엔트리에는 최예슬을 비롯해 고현지(KB 스타즈)와 이두나(신한은행 에스버드), 하지윤(하나은행)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오는 28일 소집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컵에 출전한다.

2024~2025시즌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프로에 입문해 2년 차를 맞은 최예슬은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평균 11분 55초를 소화하며 2.0득점과 1.7리바운드, 0.5어시스트, 0.3스틸을 기록했다.

최예슬이 골밑을 지킬 것으로 보이는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2년 연속 본선 격인 메인 드로우 진출에 도전한다. 예선 격인 퀄리파잉 드로우 A조에 편성돼 카자흐스탄과 베트남을 차례로 상대하며 1위를 차지해야 메인 드로우에 진출할 수 있다.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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