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육아도 거뜬' 이시영, 9살 아들 번쩍 들어…세 가족 커플 템까지 "좋네"
이시영, 첫째 아들과 데이트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이안이랑 캐리마켓 팝업 나들이. 간 김에 커플 운동화도 맞추고 이안이가 동생 운동화도 골라주고. 민정이랑 폭풍 수다도 너무 행복했다. 곧 또 만나. 이제 이안이가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니까 너무 좋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을 보고 있다. 그는 둘째를 출산 한 지 5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완벽한 늘씬 몸매를 유지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이시영의 아들은 엄마와 오랜만에 함께 하는 시간이 좋은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스티커 사진을 찍었고 9살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리며 남다른 체력을 뽐냈다. 또 이시영은 자신의 운동화 뿐 아니라 아들, 딸 운동화까지 같은 디자인으로 구매해 나란히 놓고 사진을 남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진짜 잘 찍네요", "딸 운동화 너무 귀여워", "오빠가 동생 생각을 많이 하네", "아기 낳은 몸매 맞나요?", "얼굴이 더 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 후 1 남을 뒀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혼 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결국 이시영은 지난 11월 딸을 출산했고 현재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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