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생탁구 '전국 정상'…종별선수권서 단체·개인전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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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지역 중·고등부 학생선수들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단체전 우승부터 개인단식, 복식 입상까지 이어지며 전국 무대에서 대전 학생탁구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
단체전에서는 대전동산고와 호수돈여중이 각각 정상에 올랐고, 대전동산중은 남중부 3위를 차지했다.
남고부에서는 이승수(대전동산중)가 우승했고, 강현성(대전동산고)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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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지역 중·고등부 학생선수들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단체전 우승부터 개인단식, 복식 입상까지 이어지며 전국 무대에서 대전 학생탁구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한밭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에서 대전 학생선수단은 각 부문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단체전에서는 대전동산고와 호수돈여중이 각각 정상에 올랐고, 대전동산중은 남중부 3위를 차지했다.
개인단식에서도 입상이 이어졌다. 남고부에서는 이승수(대전동산중)가 우승했고, 강현성(대전동산고)이 2위에 올랐다. 남중부에선 이준호(대전동산중)가 정상에, 이주찬과 박시온(이상 대전동산중)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여고부에서는 이혜린(호수돈여중)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복식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여중부 고민서·이혜린(호수돈여중) 조와 남중부 이승수·이주찬(대전동산중) 조가 각각 우승했다. 여고부 최나현·김여원(호수돈여고) 조와 남고부 박준희·박민규(대전동산고) 조는 나란히 3위를 차지했다.
대회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시체육회는 남은 일정 동안 선수 보호와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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