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 '킹메이커' 송가인에 감사 공약 "밥 100번 넘게 살게요"('현역가왕3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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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태가 송가인에게 "백 번 넘게 밥 사겠다"고 약속했다.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는 MC 신승태가 자신의 '킹메이커'로 송가인을 들었다.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4위에 올랐던 신승태는 킹메이커가 누구냐는 질문에 "저는 송가인이어라, 가인이어라가 저한테 '승태야, 너 트로트 해봐라. 너무 잘할 것 같은데 왜 안 하냐. 빨리 해봐라'라 했다"며 송가인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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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신승태가 송가인에게 "백 번 넘게 밥 사겠다"고 약속했다.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는 MC 신승태가 자신의 '킹메이커'로 송가인을 들었다.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4위에 올랐던 신승태는 킹메이커가 누구냐는 질문에 "저는 송가인이어라, 가인이어라가 저한테 '승태야, 너 트로트 해봐라. 너무 잘할 것 같은데 왜 안 하냐. 빨리 해봐라'라 했다"며 송가인을 말했다.
이어 "제가 '해볼까, 해볼까' 하고 왔는데 잘 됐다"고 덧붙였다.
MC 에녹은 "진짜 좋은 친구다"라고 송가인을 칭찬했다.

이에 신승태는 "송가인씨, 제가 밥 많이 살게요. 백 번 넘게 살게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승태는 단국대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했으며 2020년 '사랑불'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KBS2 '트롯 전국체전' 4위, '현역가왕2' 4위에 오른 그는 '트롯 광인'이란 별명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송가인과는 1986년 동갑내기 친구이자 국악을 전공한 공통점으로 오랫동안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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