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본 모습을 알게 되면…” 박민영, 20년 만 토크쇼 출연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3. 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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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20년 만에 토크 예능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24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에는 박민영과 위하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박민영은 "토크 예능은 20년 만"이라며 그간 예능 출연을 자제해온 이유를 밝혔다.

박민영 역시 "평소에는 완벽주의와 거리가 멀다가, 일할 때만 집중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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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TEO ‘살롱드립’
배우 박민영이 20년 만에 토크 예능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24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에는 박민영과 위하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박민영은 “토크 예능은 20년 만”이라며 그간 예능 출연을 자제해온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제 본 모습을 알게 되면 작품에 몰입하기 어려울까 봐 일부러 예능을 하지 않았다”며 “환경이 바뀌면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본캐 박민영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박민영은 “전혀 똑 부러진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위하준은 “누나가 엉뚱하고 4차원적인 매력이 있다”고 거들었다.

박민영 역시 “평소에는 완벽주의와 거리가 멀다가, 일할 때만 집중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장도연은 박민영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안광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박민영은 “안광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웃으며 인정했다. 위하준도 “누나가 진짜 웃기다”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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