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군사 반란’ 가담 군인 10명 무공훈장 취소
KBS 2026. 3. 24. 22:02
1979년 '12·12 군사반란'에 가담했던 김진영 전 육군참모총장 등 10명에게 수여된 충무무공훈장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취소됐습니다.
국방부는 군사반란 주요 임무 종사자의 서훈을 전면 재검토한 결과, 이필섭·권정달·고명승 등 10명의 '허위 공적'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가담자 가운데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등 '징역 3년 이상의 형'이 확정된 13명은 지난 2006년 서훈이 취소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부인했지만 대화 국면 열렸다…“이번 주 파키스탄 회담 가능성”
- ‘시커먼 연기’ 치솟는 푸자이라…호르무즈 해협 지금은?
- 세계 최고 방공망의 굴욕…“가성비 따지다 요격 실패”
- 페인트값 50% 오르고 공급 중단까지…석화 제품 비상
- “원장은 상선, 침대엔 프로포폴 좀비”…‘10억 투약’까지 적발 없어
- ‘묻지마 구매’ 위치추적기…불법 스토킹에도 “안 걸리면 그만”? [현장K]
- 매년 두 차례 받았지만…화재 못잡는 ‘자체 소방점검’
- 1년 지나도 여전한 고통…공동체 붕괴 위기도 [산불1년]
- 바닥에 곰팡이, 천장엔 빗물…하자투성이 ‘수선급여’
- “지하 탐사 확대”…‘안전 지도’ 공개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