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담석증 투병' 이혜영, 부쩍 달라진 얼굴..병 이겨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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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부쩍 달라진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화가로서 전시회를 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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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부쩍 달라진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전보다 부드러워진 인상과 여유로운 표정이 더해지며 ‘부쩍 달라진 얼굴’이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피부가 정말 좋다”,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혜영은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일부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큰 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있다”며 꾸준한 관리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화가로서 전시회를 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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