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BTS 이어 광화문 공연 추진.."다음 장소 물색 중"

김노을 기자 2026. 3. 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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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세윤이 다음 콘서트 장소로 광화문을 암시했다.

유세윤은 24일 자신의 SNS에 "다음 콘서트 장소 물색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광화문 한복판을 배경으로 셀프 공연에 나선 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이 부러웠던 유세윤", "관심이 받고 싶었던 유세윤", "BTS 다음은 유세윤", "광화문 몸살 나겠다", "실시간 광화문 탐내는 유세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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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유세윤 /사진=스타뉴스
코미디언 유세윤이 다음 콘서트 장소로 광화문을 암시했다.

유세윤은 24일 자신의 SNS에 "다음 콘서트 장소 물색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광화문 한복판을 배경으로 셀프 공연에 나선 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유세윤 SNS
유세윤은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그의 뒤로는 연주하는 밴드의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두 명의 관객이 등장하기도 했다.

특히 유세윤의 모습이 비춰지지 않을 때는 광화문 곳곳이 카메라에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이 부러웠던 유세윤", "관심이 받고 싶었던 유세윤", "BTS 다음은 유세윤", "광화문 몸살 나겠다", "실시간 광화문 탐내는 유세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달 서울 강남구의 한 코인 노래방에서 단 6명을 초대한 초소형 콘서트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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