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앨범 크레디트에 혼자만 이름 없는 이유…RM "투어 빨리 끝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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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새 앨범 '아리랑' 제작 크레디트에서 빠진 이유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스튜디오 노트 아리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이날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그는 전역 후 첫 솔로 앨범 '해피'를 발매했으며 방탄소년단 자체 콘텐츠인 '달려라 방탄'을 대신한 '달려라 석진' 콘텐츠를 제작하고 콘텐츠의 일환으로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을 열어 전세계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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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새 앨범 '아리랑' 제작 크레디트에서 빠진 이유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스튜디오 노트 아리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이날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윔'을 비롯해 총 14곡이 실렸다.
'스윔'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린 RM을 비롯해 슈가, 제이홉, 정국, 뷔, 지민 등은 수록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진은 14곡 크레디트 어디에도 이름을 찾아볼 수 없다.
RM은 "진 형도 조금만 더 빨리 투어가 끝났으면 더 많이 같이 했을 텐데 아쉽다"고 밝혔다.
뷔는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이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투어를 계속 돌았다"고 전했고, 정국은 "우리보다 먼저 또 어디 가지 않았냐"고 진의 바쁜 스케줄을 언급했다.

RM와 지민은 진을 향해 "고생을 많이 했다" "덕분에 팀을 지켜주셔서 앨범이 나왔다"고 진 덕분이라고 말했다.
정국은 진의 어깨를 두드리며 응원의 마음을 표현했고, 진은 "멋있는 곡 많이 나와서 좋다"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방탄소년단 맏형인 진은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2024년 6월 전역했다.
그는 전역 후 첫 솔로 앨범 '해피'를 발매했으며 방탄소년단 자체 콘텐츠인 '달려라 방탄'을 대신한 '달려라 석진' 콘텐츠를 제작하고 콘텐츠의 일환으로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을 열어 전세계 팬들과 만났다.
또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을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며 방탄소년단의 군백기를 채웠다.
진은 솔로 투어 일정이 겹치면서 지난 7월 미국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송캠프에 늦게 참여해 작사, 작곡에 참여하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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