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의 3번째 도전…"'동→은→금' 해피 엔딩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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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대표팀의 31살 맏형 이주호 선수가 대표 선발전 배영 200m 정상에 올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2018년 자카르타 대회 동메달, 지난 항저우 대회 은메달을 따낸 이주호는, 30대에 들어서도 기록이 향상되며 석 달 전엔 항저우 대회 금메달 기록보다 빠른 한국 신기록을 작성해, 자신의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빛 물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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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대표팀의 31살 맏형 이주호 선수가 대표 선발전 배영 200m 정상에 올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이주호는 주 종목 배영 200m에서 가볍게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1분 57초 48에 터치패드를 찍어,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2018년 자카르타 대회 동메달, 지난 항저우 대회 은메달을 따낸 이주호는, 30대에 들어서도 기록이 향상되며 석 달 전엔 항저우 대회 금메달 기록보다 빠른 한국 신기록을 작성해, 자신의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빛 물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이주호/수영 국가대표 : '동메달→은메달→금메달' 이렇게 올라가는 스토리가 정말 의미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한번 이번에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취재 : 양두원, 영상편집 : 박정삼)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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