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가슴 깊게 파인 코르셋 톱 입고 ‘과감’…복근 실화야? [D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플렉스콘 홍콩. 정말 좋은 밤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제니는 '컴플렉스콘 홍콩'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출격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플렉스콘 홍콩. 정말 좋은 밤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컴플렉스콘 홍콩’ 무대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코르셋 스타일의 크롭 톱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한 제니는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자칫 난해할 수 있는 과감한 착장도 ‘힙’한 아우라로 승화시킨 제니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는 ‘컴플렉스콘 홍콩’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출격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수, 은근한 노출에 시선 집중…과감한 실루엣
- ‘흑백2’ 선재 스님, 시한부 판정 당시 고백…“음식이 곧 약” (토크룸)
- 보아 얼굴 폈네, 소속사 설립자의 여유 [DA★]
- 클라라, 담배 들고 눈물 흘리며…충격 비주얼 [DA★]
- 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
- 산다라박, 꽉 끼는 비키니…41세 안 믿기는 몸매 [DA★]
- 김민준, 바지도 혼자 못 내려…매니저 도움 받아 (백반기행)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 피의자 됐다”…명예훼손 고소 호소
- “가만히 계세요” 유재석, 86억 집 맡겼다…인테리어는 나경은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