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가슴 깊게 파인 코르셋 톱 입고 ‘과감’…복근 실화야? [DA★]

김승현 기자 2026. 3. 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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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플렉스콘 홍콩. 정말 좋은 밤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제니는 '컴플렉스콘 홍콩'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출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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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플렉스콘 홍콩. 정말 좋은 밤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컴플렉스콘 홍콩’ 무대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코르셋 스타일의 크롭 톱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한 제니는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자칫 난해할 수 있는 과감한 착장도 ‘힙’한 아우라로 승화시킨 제니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는 ‘컴플렉스콘 홍콩’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출격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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