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나이 '45세' 한혜진·유선·김성은, 걸그룹 결성했다…스타쉽에 "보고 있나" 도발
정다연 2026. 3. 24. 21:03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한혜진, 유선, 김성은, 박탐희 그리고 아나운서 이지애가 그룹 아이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4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운영하는 댄스 학원 공식 SNS 계정에는 "이거 뭐에요?? 이 언니들 뭐에요?????🙀 저번엔 청량미 터지더니 이번엔 카리스마 미쳤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들이 아이브의 '뱅뱅'에 맞춰 안무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 올블랙룩을 착용한 이들은 평균 나이 45세에도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가희는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로 데뷔했다. 2016년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5년간 거주하다가 2023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가희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댄스 스튜디오를 설립해 운영 중에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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