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수비수 최성훈, 남자 U19 축구 대표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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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수비수 최성훈이 남자 U19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최성훈의 합류로 U19 대표팀에는 신준서, 김규민까지 총 3명의 경남FC 선수가 뛰게 됐다.
경남FC 관계자는 "경남FC 산하 U-18 진주고 출신 선수들이 연이어 대표팀에 발탁됐다"며 "유스 단계부터 프로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육성 구조 속에서 국가대표 선수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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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수비수 최성훈이 남자 U19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빠른 발과 대인방어 능력을 갖춘 최성훈은 진주고를 졸업한 뒤 올해 경남FC 유니폼을 입었다.
최성훈의 합류로 U19 대표팀에는 신준서, 김규민까지 총 3명의 경남FC 선수가 뛰게 됐다. 최성훈은 "대표팀에 선발될 수 있어 영광이고, 좋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할 수 있어 설렌다"며 "소집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장점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경남FC 관계자는 "경남FC 산하 U-18 진주고 출신 선수들이 연이어 대표팀에 발탁됐다"며 "유스 단계부터 프로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육성 구조 속에서 국가대표 선수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U19 대표팀은 23일부터 31일까지 보성군 벌교생태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1차 국내 훈련을 진행한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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