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애들”…전지현 시모, BTS 발언 논란에 “난 10년차 아미”
김형민 기자 2026. 3. 24. 2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유명 디자이너 이정우 씨가 최근 활동을 재개한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난 10년 차 아미다.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고 하소연했다.
이 씨는 이달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무대 영상을 올리며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고 적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유명 디자이너 이정우 씨가 최근 활동을 재개한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난 10년 차 아미다.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고 하소연했다.
이 씨는 이달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무대 영상을 올리며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고 적었다.
이를 두고 팬들은 이 씨가 BTS를 폄훼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내놨다.
이 씨는 이에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유쾌하게 이야기하고 넘어간 내용을 보고 웃으면서 올린 것”이라며 “10년 차 아미가 자신이 응원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겠냐”고 했다.
이어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남의 실력을 평가할 위치도 아니다”라고 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 與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여부 27일 결론날듯
- 80m 상공 풍력발전기서 불, 비상탈출도 못했다
- 與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전현희·정원오 ‘3파전’…본경선 진출
- 유가 뛰자 中 13년만에 기름값 통제…주유소 ‘북새통’
- 전지현 시모, BTS 발언 논란에 “난 10년 차 아미, 비난글 올리겠나”
- 李, 기획처 박홍근-해수부 황종우 장관 임명안 재가
-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 민주당, 부산·대구 총력전…노년·청년 맞춤 공약으로 선거 전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