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요일도 큰 일교차, 건강 유의…남부지방·제주도엔 한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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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25일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보됐다.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24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새벽부터 경남 남해안, 오전부터 그 밖의 전남권과 경남권, 전북 남부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전북 남부·부산·울산·경남이 5㎜ 미만, 제주도는 24일부터 이틀간 5∼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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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린 18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남평문씨본리세거지의 매화나무에 빗방울이 맺혀있다. [대구=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dt/20260324202102720legt.png)
수요일인 25일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보됐다.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24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새벽부터 경남 남해안, 오전부터 그 밖의 전남권과 경남권, 전북 남부로 확대될 전망이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그 밖의 전북과 충남권 남부, 경북권 남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대부분 지역의 비는 낮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전북 남부·부산·울산·경남이 5㎜ 미만, 제주도는 24일부터 이틀간 5∼20㎜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광주·전북·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남은 오전까지 ‘나쁨’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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