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가슴 묶인 코르셋 크롭탑X블루 스모키로 ‘홍콩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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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홍콩을 뜨겁게 달구고 팬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플렉스콘 홍콩! 정말 멋진 밤이었어요. 저와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많은 사랑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제니는 지난 22일 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컬처 축제인 '컴플렉스콘 홍콩'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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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 블랙핑크 제니가 홍콩을 뜨겁게 달구고 팬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플렉스콘 홍콩! 정말 멋진 밤이었어요. 저와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많은 사랑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가슴 부분이 끈으로 묶인 파격적인 화이트 코르셋 크롭탑에 초미니 블랙 가죽 쇼츠와 무릎 위까지 오는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몽환적인 블루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화려한 실버 & 블루 링을 여러 개 착용해 신비로우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공연 실황 사진에서는 블루 조명 아래 마이크를 들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는 제니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검은색 크롭탑과 붉은색 쇼츠를 입은 댄서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컴플렉스콘 홍콩 무대를 완전히 압도했다.
제니는 지난 22일 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컬처 축제인 ‘컴플렉스콘 홍콩’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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