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야산서 산불, 헬기 5대 투입…"성묘객 실화 추정"

이성덕 기자 2026. 3. 24. 19: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오후 3시40분쯤 경북 안동시 도산면의 한 야산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을 펼쳤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안동=뉴스1) 이성덕 기자 = 24일 오후 3시 40분쯤 경북 안동시 도산면의 한 야산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5대를 투입해 60여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산림 당국은 성묘객이 묘지를 정리하던 중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