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털한 이민정, 두쭌쿠 먹고 새까매진 입술로 아들과 먹방 "진짜 강렬"

배선영 기자 2026. 3. 2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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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과 두쫀쿠 먹방을 공개하며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이민정은 김밥 맛집을 소개하던 중 돌연 "저희가 두쫀쿠를 선물 받아서 보여드리기로 했다. 태어나 처음 먹는 두쫀쿠"라며 두쫀쿠 먹방을 하기 시작했다.

또 이날 이민정은 "시합 다니고 하니까 마치 준후가 농구 선수 인것 처럼 포장이 된 경향이 있는데 평범한 학생이다"라며 "농구는 준후에게 일종의 분출구이자 취미이자 그런 것이다"라고 아들의 진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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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과 두쫀쿠 먹방을 공개하며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민정 단골 김밥집 싹 다 공개 [맛집 투어 김밥편]'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정은 김밥 맛집을 소개하던 중 돌연 "저희가 두쫀쿠를 선물 받아서 보여드리기로 했다. 태어나 처음 먹는 두쫀쿠"라며 두쫀쿠 먹방을 하기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아들 이준후 군도 함께였다.

이민정은 "너가 이거 인증해야 된다며"라며 두쫀쿠를 먹고 검게 변한 입술을 인증했다. 이어 이민정은 "진짜 맛있다. 강렬하다. 칼로리는 어마어마할텐데 맛있긴 진짜 맛있다"라며 두쫀쿠 특유의 식감에 감탄했다. 이준후 군은 "피스타치오 맛이 강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약하다"라며 맛을 평가했다.

또 이날 이민정은 "시합 다니고 하니까 마치 준후가 농구 선수 인것 처럼 포장이 된 경향이 있는데 평범한 학생이다"라며 "농구는 준후에게 일종의 분출구이자 취미이자 그런 것이다"라고 아들의 진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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