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시험관 주사 부작용에 얼굴 퉁퉁..오른쪽 각막까지 손상 "만신창이"(보라이어티)

임혜영 2026. 3. 24. 1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주사 부작용에 고통을 호소했다.

황보라는 시험관 시술에 필요한 주사를 맞기 시작했다.

황보라는 붓기의 부작용까지 견뎌내고 시험관 시술 주사를 맞았지만 좋은 소식을 듣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주사 부작용에 고통을 호소했다.

24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시험관 주사 맞다가 흥급실행.. 이대로 포기? ㅣ 시험관 부작용, 난임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는 시험관 시술에 필요한 주사를 맞기 시작했다. 주사 맞는 황보라를 보던 아들은 “여보세요. 엄마가 아파요. 아빠 빨리 와요”라고 말하기도. 황보라는 주사를 맞은 지 4일차 얼굴 피부가 뒤집어졌다며 패치로 가득한 얼굴을 공개했다. 주사가 너무 아픈 나머지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이후 황보라는 “제가 지금 그 주사를 맞은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계속 붓고 있다. 만신창이다. 임파선도 엄청 부었다”라고 설명했다. 황보라는 얼굴이 퉁퉁 붓고 손도 부은 모습이었으며 멍으로 가득한 배를 공개하기도 했다.

황보라는 결국 병원에 전화를 했다고. 황보라는 “의사 선생님한테 연락을 해봤더니 성장 호르몬 주사를 중단하라고 하더라. 당분간 시험관 주사는 중단하도록 하겠다”라고 침울한 표정으로 말했다.

그러나 주사를 중단한 이후에도 황보라의 얼굴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결국 황보라는 급하게 병원을 찾았다. 황보라는 안대를 착용하고 등장, 오른쪽 각막까지 찢어졌다며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황보라는 붓기의 부작용까지 견뎌내고 시험관 시술 주사를 맞았지만 좋은 소식을 듣지 못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