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클라라, '담배' 들고 멍한 표정…눈물까지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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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담배'를 물고 있는 근황 사진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
클라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작품의 장면을 준비하거나 촬영 중인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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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유표 기자) 배우 클라라가 '담배'를 물고 있는 근황 사진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
클라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작품의 장면을 준비하거나 촬영 중인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손에 담배를 들고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물을 머금거나 실제로 흘리는 듯한 장면이 담겨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클라라는 중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촬영 중인 새로운 중국 영화의 한 장면으로 알려졌다. 클라라는 이번 비하인드 이미지들을 통해 작품의 분위기와 캐릭터의 감정선을 짐작하게 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처럼 클라라는 해외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이전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 만큼, 완성된 영화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관객을 만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클라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 여행 등 일상을 공유하며 비교적 편안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특별한 방송 활동 없이도 꾸준한 자기 관리와 노력으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있다.
클라라는 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019년에는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클라라의 아버지는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개막곡 '손에 손잡고'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의 원년 멤버 이승규로 밝혀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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