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아름다움 알릴 수 있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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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감사했는데, 큰 상을 두 개나 받게 돼 영광입니다."
권가린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치위생학과 학생(3학년)이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2026' 2관왕을 수상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권 씨는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2026'에 참가해 미(美)를 수상한 데 이어 인기상까지 받아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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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로 활동 다양한 한류 문화행사 참여

[충청투데이 김진로 기자]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감사했는데, 큰 상을 두 개나 받게 돼 영광입니다."
권가린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치위생학과 학생(3학년)이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2026' 2관왕을 수상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권 씨는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2026'에 참가해 미(美)를 수상한 데 이어 인기상까지 받아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은 한복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권위있는 대회다.
권 씨를 비롯한 수상자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수많은 참가자들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 진출한 권 씨는 한복 고유의 우아한 자태를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특유의 밝고 당당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눈길을 사로잡아 이번 대회에서 '인기상'까지 수상했다.
권 씨는 학생회 활동을 하는 등 바쁜 학과 생활을 병행하면서도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자 꾸준히 도전하고 노력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게 주변의 평가다.
권 씨는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응원해 준 학과 교수와 학우들에게 감사하다"며 "학교와 학과 이름을 빛내는 예비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로 기자 kjr604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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