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숨 막혔던 순위 다툼 끝...5년 만의 봄배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실바 아끼지 않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영채 기자┃정규리그 내내 이어졌던 숨막히는 순위 다툼이 마무리됐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첫 포스트 시즌에 대해 "특별히 준비한 것보다는 평소와 똑같이 훈련했고, 정규 리그랑은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5라운드부터 매번 부담스러운 경기를 잘 넘어왔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 적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장충] 조영채 기자┃정규리그 내내 이어졌던 숨막히는 순위 다툼이 마무리됐다. GS칼텍스는 5년 만에 봄배구에 합류했다.
GS칼텍스는 24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과 맞붙는다.
이번 시즌 여자부 정규리그는 끝까지 순위를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 GS칼텍스와 흥국생명, IBK기업은행까지 세 팀이 승점 57, 동률로 시즌이 끝났고, 승수와 세트득실률에 따라 순위가 결정됐다.
GS칼텍스는 흥국생명과 승점 57, 19승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세트 득실률에서 앞서 3위 자리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서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하일 때만 성사되는 준플레이오프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바의 막강한 득점력을 앞세워 준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손에 넣은 GS칼텍스. 실바는 이번 시즌 1083점을 기록하며 남녀부 통틀어 처음으로 3시즌 연속 1000득점 고지를 밟았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첫 포스트 시즌에 대해 "특별히 준비한 것보다는 평소와 똑같이 훈련했고, 정규 리그랑은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5라운드부터 매번 부담스러운 경기를 잘 넘어왔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 적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봄 배구의 긴장감에 대해서는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가 더 긴장됐다"며 "선수들이 마음껏 즐기는 배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흥국생명과의 세 번의 홈경기에서 모두 3-2로 승리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 오늘 경기도 홈에서 치르는 만큼 좋은 기억을 안고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이기기는 했지만 모두 풀 세트여서 쉽지는 않았다"며 "그래도 홈에서는 경기를 잘하는 만큼 좋은 분위기, 유리한 입장에서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실바는 가장 큰 무기이기 때문에 강력한 무기를 안 쓰고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세터들에게 이것저것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마음껏 실바에게 주라고 지시했다"고도 밝혔다.
5년 만에 봄배구를 맞는 선수단에게는 "잘했다고 칭찬해줬다"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결정이 났기 때문에 기쁨을 누릴 시간이 많지는 않았다. 플레이오프에도 올라가서 기분을 더 길게 느껴보자고 이야기 나눴다"고 덧붙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