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마다 차려진 빈소…계속되는 경찰 현장감식 [현장 화보]

문재원 기자 2026. 3. 24. 18:4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대전 을지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빈소에 안전공업 상조회에서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대전|문재원 기자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중 일부의 빈소가 24일 대전 시내 병원 2곳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과 26일 오전 양일에 걸쳐 치러진다. 또 다른 희생자들의 빈소도 유족들과의 협의가 끝나는 대로 차려질 예정이다.

24일 대전 선병원 장례식장에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안 씨의 빈소가 마련됐다. 대전|문재원 기자
24일 대전시청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추모하고 있다. 대전|문재원 기자
24일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현장에서 경찰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문재원 기자

화재 원인을 밝히려는 관계 기관의 감식도 이어졌다.

이날 안전보건공단과 노동 당국은 오전에, 대전경찰청은 오후에 자체 감식을 실시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