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롯데지주 사내이사 재선임…"수익성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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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이 롯데지주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이에 신동빈 롯데 회장,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이경춘 이사와 김해경 이사가 사외이사로 각각 재선임됐다.
의장을 맡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는 "기업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 방침을 지속하겠다"며 "턴어라운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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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롯데지주 제 5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지주]](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3-3X9zu64/20260324184628834mkuf.jpg)
신동빈 롯데 회장이 롯데지주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롯데지주는 이를 통해 향후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통해 지속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24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제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개정 △이사 선임 △신규 감사위원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로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제공=롯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3-3X9zu64/20260324184630293aois.png)
이날 집중투표제 및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위한 일부 정관이 개정됐으며 자기주식 처분 및 보유 기준에 대한 조항 신설 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의장을 맡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는 "기업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 방침을 지속하겠다"며 "턴어라운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신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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