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시장 본경선에 박주민·정원오·전현희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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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 박주민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전현희 의원이 진출했다.
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홍기원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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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 박주민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전현희 의원이 진출했다. 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홍기원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투표로 진행됐다.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본경선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치러진다. 본경선에서는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를 반영한다. 본경선에서 과반이 나오지 않으면 같은 달 17일부터 19일까지 결선 투표를 치른다.
본경선에 오른 3명의 후보는 이달 31일과 다음 달 3일 두 차례의 합동토론회를 치른다.
최근 박주민 후보와 전현희 후보는 정원오 후보를 상대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박 후보는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에 재직할 당시 도이치모터스의 행사 후원을 받은 것을 공격하고 있고, 전 후보는 정 후보의 대표 성과 중 하나인 ‘성공버스’가 관계 법령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정 후보 측은 네거티브 전략이라며 맞서고 있다.
한편 홍기원 부위원장은 "경선 결과는 당규에 의하여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공개 원칙을 악용하여 각 후보자 캠프가 경선 결과 발표 이후 문자나 SNS 상에서 후보자별 득표율과 득표 순위를 예측하여 순위를 호도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했다. 또 ”선거운동 과정에서 과도한 네거티브나 과열 경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후보와 관계자께서는 건전한 정책 경쟁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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