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레다스흉부외과의원 심현진 차장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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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디컬 코리아 2026'에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 심현진(사진) 차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메디컬 코리아 2026은 올해 16회를 맞은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로, 세계 각국의 정부·전문가·기업이 모여 한국 의료의 국제 경쟁력과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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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디컬 코리아 2026’에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 심현진(사진) 차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메디컬 코리아 2026은 올해 16회를 맞은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로, 세계 각국의 정부·전문가·기업이 모여 한국 의료의 국제 경쟁력과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다. 올해 주제는 ‘AI가 여는 글로벌 헬스케어: 미래를 가까이, 세계를 가깝게’로, 지난 19일부터 나흘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포상’ 시상식은 외국인 환자 유치 및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 차장은 하지정맥류 분야 중점 의료기관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전략적 인프라 구축과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 프로세스 정립을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단일 질환 분야에서 이례적으로 전 세계 환자를 아우르는 국제 환자 표준 시스템을 구축하고, 한국 의료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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