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옷 벌칙이야?"…모친 잡도리했던 있지 채령, DNA 어디 안 간다

정다연 2026. 3. 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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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멤버 채령이 유니크한 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채령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라 달콤한 봄이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채령이 나들이에 나선 모습.

앞서 채령은 언니 이채령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토트 무늬 원피스 입고 등장한 모친을 보고 "이 옷 벌칙이야?"라며 질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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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채령 SNS

그룹 있지 멤버 채령이 유니크한 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채령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라 달콤한 봄이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채령이 나들이에 나선 모습. 그는 보라색 크롭 카디건에 토트 무늬가 새겨진 H라인 치마를 착용한 모습. 트렌디한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채령은 언니 이채령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토트 무늬 원피스 입고 등장한 모친을 보고 "이 옷 벌칙이야?"라며 질문한 바 있다.

한편 채령이 속한 그룹 있지는 6년 전 발매한 미니 2집 'IT'z ME'(있지 미) 수록곡 'THAT'S A NO NO'가 최근 역주행하면서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에 출격하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채령 SNS
사진=채령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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