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COMPANY] "신뢰받는 브랜드"… 로보락, AS 강화·사회공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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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은 사후관리(AS) 시스템 강화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로보락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과 진정성 있는 CSR 활동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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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韓시장 점유율 1위…50% 돌파
반려동물·아동·청소년 중심 CSR 활동 추진
"안심하고 사용·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확대"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은 사후관리(AS) 시스템 강화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로보락은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2022년부터 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국내 시장 점유율 50%를 돌파했다. 로보락은 이런 성장세에 발맞춰 AS 시스템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로봇청소기 클리닝 서비스, 출장 AS 확장
로보락은 지난달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 출시와 함께 AS 시스템을 강화했다. 먼저 전문적인 기기 관리를 위해 로봇청소기 클리닝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클리닝 케어 서비스는 로보락 공식 AS 센터 15개소에서 제공되며, 로봇청소기 본체와 도크 중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 관리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사용자가 제품을 보다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주요 로봇청소기의 직배수 스테이션 제품을 대상으로 한 출장 AS도 도입했다. 서비스 대상은 신제품 S10 맥스V 울트라를 포함해 S9 맥스V 울트라 S9 맥스V 슬림, 사로스 Z70, S8 맥스V 울트라 등이며, 향후 적용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식 AS센터의 운영 시간도 확대됐다. 로보락은 국내 공식 유통사 팅크웨어모바일이 운영하는 공식 AS센터 15개소와 롯데하이마트 내 수리센터 11개소를 포함해 총 26개의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공식 AS센터의 운영 시간을 오전 8시부터(기존 오전 9시) 오후 6시까지로 확대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국 315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는 연중무휴 수리 접수가 가능하다.
로보락 관계자는 "롯데하이마트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AS센터를 지속 확장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기동물, 아동·청소년 등 맞춤형 사회공헌
로보락은 다양한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을 진행하며 소비자 신뢰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로봇청소기 주요 사용층인 반려동물과 아이가 있는 가구의 특성을 반영해 관련 분야를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에는 국내 최대 규모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여주)와 협력해 은퇴 봉사동물을 입양한 가정에 신제품 S10 맥스V 울트라를 기증했다. 입양 가정이 반려동물의 털이나 먼지 관리 부담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지난해 11월에는 반려마루 내 보호동물들의 생활공간에 스팀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울트라'를 지원하고, 직원 업무 공간에도 로봇청소기를 제공했다. 시설 내 청소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는 평이다.
로보락은 2024년부터 국제아동권리 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아동복지시설 그린 리모델링 캠페인'도 하고 있다. 로보락은 국내 공식 유통 파트너사인 팅크웨어모바일, 한의코퍼레이션과 노후 아동복지시설의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과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로보락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과 진정성 있는 CSR 활동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우진 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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