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COMPANY] "플래그십 로봇 청소기부터 진공 물걸레 청소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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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이 올해 초부터 플래그십 로봇청소기와 진공 물걸레 청소기 등 다양한 신제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국내 청소 가전업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로보락 관계자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부터 핸디형 청소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사용자의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청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한 스마트 홈 라이프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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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넘는 로봇청소기·묶은 때는 거품 제거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이 올해 초부터 플래그십 로봇청소기와 진공 물걸레 청소기 등 다양한 신제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국내 청소 가전업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로보락은 지난달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로봇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전작 대비 향상된 물걸레 시스템과 강력한 흡입력을 갖춰 정교한 청소 성능을 구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분당 4000회 진동하는 비브라라이즈 5.0 확장형 음파 물걸레 시스템은 전작 대비 약 27% 넓어진 모서리 진동 영역과 1.75배 강화된 압력으로 물걸레 청소 완성도를 높였다. 강력한 하이퍼포스 디지털 모터의 고출력 설계를 바탕으로 최대 3만6000㎩(파스칼)의 흡입력도 갖췄다.어댑트리프트 섀시 3.0 시스템은 이중 문턱 기준 약 8.8㎝ 문턱을 넘을 수 있으며, 리트랙트센스 내비게이션 기술로 높이 7.95㎝의 낮은 공간까지 진입해 정밀한 탐색과 청소가 가능하다.

지난 23일에는 차세대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에이스 프로'을 출시하며 무선 청소기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이 제품은 회사의 독자적인 제트포밍 기술을 탑재해 초고밀도 거품을 활용한 세정 방식으로 묵은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된 청소 성능도 갖췄다. 2만5000㎩의 흡입력과 30N(뉴턴)의 하향 압력, 분당 430회 회전하는 브러시를 통해 마른 먼지부터 액체 오염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지능형 센서가 바닥의 오염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흡입력과 물 분사량을 스스로 조절해 청소 효율을 높여준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설계도 갖췄다. 조스크래퍼 롤러 시스템은 도입해 머리카락 엉킴을 방지한다. 또 플랫리치 2.0 설계를 적용해 본체를 180도 눕힌 상태에서도 흡입력을 유지하며 가구 아래 깊숙한 곳까지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로보락은 청소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을 더한 스마트 프리미엄 'Q 시리즈'와 무선 진공청소기 'H60 시리즈' 등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청소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로보락 최초로 롤러형 물걸레가 탑재된 'Q레보 커브2 플로우'를 출시했다. 270㎜ 너비의 광폭 롤러가 분당 최대 220회 회전하며 넓은 면적을 빠르게 청소하고, 강력한 압력으로 찌든 때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롤러를 실시간 세척하는 스피라플로우 시스템이 적용돼 롤러 오염을 줄이고 깨끗한 물로 바닥 청소가 가능하다.
로보락 무선청소기 최초로 올인원 자동 먼지 비움 도크를 탑재한 무선 진공청소기 'H60 허브 울트라'도 인기를 끌고 있다. 도크에 본체를 연결하면 10초 만에 먼지를 자동으로 비우고 청소기를 충전해 다음 청소를 준비해 준다.
로보락 관계자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부터 핸디형 청소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사용자의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청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한 스마트 홈 라이프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우진 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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