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공격 농구' 100점 넘겼다! 연세대, 단국대 완파하고 개막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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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쉽게 시즌을 마친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가 단국대학교(이하 단국대)를 완파하고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연세대는 24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107-80으로 승리했다.
연세대는 이주영이 26득점을 올렸고, 김승우는 18득점 9리바운드, 이해솔도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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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지난해 아쉽게 시즌을 마친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가 단국대학교(이하 단국대)를 완파하고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연세대는 24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107-80으로 승리했다.
연세대는 이주영이 26득점을 올렸고, 김승우는 18득점 9리바운드, 이해솔도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기록했다. 신입생 최영상도 10점 9어시스트로 화끈한 신고식을 펼쳤다.
연세대는 1쿼터 초반 단국대의 공세에 밀렸지만, 4학년 이주영이 중심을 잡은 뒤 최영상이 상대 수비를 완벽하게 헤집어 놓아 리드를 잡았다. 2쿼터부턴 김승우와 이해솔의 쌍포까지 터져 44-37로 앞섰다.
3쿼터, 연세대는 저력을 발휘하며 격차를 더 벌렸다. 교체로 들어온 위진석이 골밑을 장악했고, 이주영은 3쿼터에만 홀로 15점을 몰아쳤다. 이해솔도 10점을 더해 3쿼터에만 33점을 기록했다.
연세대는 4쿼터에도 고삐를 당기며 승부를 지배했다. 위진석, 김승우, 구승채 등 다양한 선수들이 고른 득점 분포를 보여 100점을 돌파했다. 이후 김상현 등 1학년 선수들까지 활약을 이어가며 여유 있게 승리를 거뒀다.
사진=대학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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